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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세계 등(11. 15./16.)'록히드마틴 무기계약약 10배 이상 급등'보도관련 청 입장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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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중령(진) 배현우
작성일
2016.11.16 12:04:54
조회
1893

□ 연합, 헤경, 세계 등(11. 15./16.)“록히드마틴 무기계약액 10배 이상 급등...崔결탁의혹”보도 기사와 관련하여 방위사업청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 <언론 보도내용>

    • 안모 의원은 “미국 군수업체인 록히드마틴사와 한국 정부의 무기계약 체결액이 10배, 15배 급등했다”며 “최순실씨와의 결탁한 의혹이 있어 파헤치고 있다”고 밝혀.

    • 안모 의원은 “2010 ~ 2015년 록히드마틴 무기계약 체결액이 800억 원에 불과했지만 2015년 ~ 2021년까지의 계약을 보면 12조원 이상을 계약했다”며 이 같이 주장해.

  • <방위사업청 입장>

    • 美 록히드마틴사와의 계약액이‘15년 이후 급등했으며, 이는 특정 인물과 결탁한 의혹이 있다는 보도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 現 정부 출범 이전부터 旣 계획된 일정과 단계별 의사결정 과정을 거쳐 美 정부로부터 무기체계 획득을 추진(대정부 계약 : FMS)한 것이며,

      • ‘13년 이후에는 F-35A 구매(약 7조원), 광개토-Ⅲ 이지스전투체계 (약 2조원), KF-16 성능개량(약 2조원)등 대형 FMS사업 추진으로 인하여 계약금액이 증가하였습니다.

      • ※ 대정부 계약(FMS) : 美 정부↔청 계약 / 美 정부가 해당 업체와 계약

□ 방위사업청은 업체선정 및 계약추진 간 적법하고 투명하게 절차를 준수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소요군이 요구하는 신뢰성 있는 최적의 무기체계를 획득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무기체계 획득사업은 국민의 생명이 걸린 매우 중요한 안보사안으로 일개 특정 개인이 그릇된 목적으로 관여하거나 개입할 수 있는 의사결정체계가 아닙니다.

따라서 사실에 기반하지 않은 보도로 국민들의 혼란을 야기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안보불안을 야기하는 것으로 추측성 보도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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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15 연합, 헤경 등 록히드마틴 무기계약액 10배 이상 급등 崔결탁 의혹 보도관련 청 설명자료.hwp (9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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