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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11. 12.) '승마협회 회장사였던 한화 KF-X 레이더 사업 의혹' 보도 관련 청 입장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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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형전투기사업단 체계총괄팀
작성일
2016.11.12 14:00:46
조회
4829

□ 중앙일보(11. 11.)“승마협회 회장사였던 한화 KF-X 레이더 사업 의혹”보도 기사와 관련하여 방위사업청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 <언론 보도내용>

    • ① KF-X AESA 레이다 개발업체 선정이 부실평가에 의해 이뤄진 것으로 드러나.
    • ② 기술력이 부족한 한화를 선정한 데는 결국 독자개발이 아니라 외국에서 통째로 수입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어.

  • <방위사업청 입장>

    • ① KF-X AESA 레이다 시제업체는 기술능력과 비용점수 등을 종합하여 비용평가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은 한화탈레스(現 한화시스템)가 최종업체로 선정되었습니다. 중앙일보에서 제기한 C교수의 평가결과를 제외하고 전체 평가결과를 산출하여도 최종 평가결과에는 변동이 없음을 업체선정(제94회 방추위, ?16. 4월) 당시에도 국회와 언론에 충분히 설명을 하여 사실관계를 밝힌 바가 있습니다.

    • ② KF-X AESA 레이다 개발은 그간 10년 동안 AESA 레이다를 개발한 국과연이 주관하며, 다기능 레이다 개발경험이 있는 한화시스템이 시제업체로 참여하여 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AESA 레이다 개발단계별 점검을 통해 개발목표 도달 정도에 따라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여 국내개발을 성공할 계획이며 현재 개발 절차가 정상적으로 진행 중으로, AESA 레이다를 외국에서 통째로 수입하려 한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 아울러, 방위사업청은 공정한 업무 집행 및 개발기관(ADD)을 비롯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의 등을 통해 KF-X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끝>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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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12 중앙일보 승마협회 회장사였던 한화 KF-X 레이더 사업 의혹 보도 관련 청 입장자료.hwp (9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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