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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11. 3.)'레이더 개발 업체 선정 '최순실 입김' 작용 의혹'보도관련 청 입장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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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중령(진) 배현우
작성일
2016.11.04 09:50:57
조회
4839

□ 세계일보(11. 4.)“레이다 개발 업체 선정 ‘최순실 입김’작용 의혹”보도 기사와 관련하여 방위사업청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 <언론 보도내용>

    • ① 국방과학연구소는 지난 4월 AESA 레이더 개발과 관련한 연구개발 사업 우선협상대상업체로 LIG넥스원과 한화탈레스(現 한화시스템) 중 한화탈레스를 택해.

      LIG 넥스원은 한화탈레스보다 기술력이 앞설 것이라는게 중론이었음. 이를 놓고 최씨의 입김이 작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돼.

    • ② 국방부와 방위사업청은 한화탈레스와 계약하면서 외국 방산업체로부터 기술 지원도 받을 수 있게 했고 한화탈레스는 해외 유명 업체와의 레이더 기술 제휴를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져.

  • <방위사업청 입장>

    • ① KF-X AESA 레이다 개발 시제업체는 기술능력과 비용점수 등을 종합하여 선정하였으며, 한화탈레스가 비용평가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종업체로 선정되었고, 업체선정(제94회 방추위,‘16. 4월) 당시에도 국회와 언론에 충분히 설명을 하여 사실관계를 밝힌 바가 있습니다.

    • ②‘한화탈레스는 해외 유명 업체와의 레이더 기술 제휴를 고려 중이다’라는 보도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KF-X AESA 레이다 개발의 주체는 국방과학연구소(국과연)로서 국과연은 해외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개발기술을 검증하고 일부 부족한 분야(시험평가 등)의 기술확보를 위해 해외 기술협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외업체로부터 기술지원을 받는 주체는 한화탈레스(現 한화 시스템)가 아닌 개발주관기관인 국과연임을 알려드립니다.

      • 이를 위해 현재 현장합동점검팀(방사청, 국과연, 공군)이 해외 기술 협력 후보업체를 대상으로 실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후 제안서 평가를 거쳐 공정하게 국외 기술협력업체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 아울러, 이슈에 편승한 선정적이고 막연한 추측성 보도는 국민들에게 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니 사실과 다른 보도를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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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4 세계 레이더 개발 업체 선정 최순실 입김 작용 의혹 보도관련 청 입장자료.hwp (9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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