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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체계 핵심부품 국산화로 수입 대체효과 360억원 기대!

담당부서
방산지원과
작성일
2017.05.19 18:06:17
조회
820

  • 방위사업청(청장 장명진, 이하 ‘방사청’)은 5월 19일(금) 10시 ’17-3차 방위산업 육성 통합 관리위원회에서 2017년 ‘핵심부품 국산화개발 지원 사업(6개)’ 및 ‘국방벤처 지원 사업(13개)’ 신규과제를 수행할 19개 업체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 핵심부품 국산화 개발 지원사업은 개발ㆍ양산중인 무기체계의 핵심부품 국산화를 위해 2010년 최초 시작된 중소기업 중심 중요부품 상용화 개발 지원사업으로

    • 이번에 선정된 6개 신규과제(’17년 정부지원금 27억 원)는 외국의 수입통제(Export License) 품목 등 해외 의존도가 큰 부품으로서 과제가 성공할 경우 316억 원의 매출액 발생이 기대된다.
    • 일례로, 대공 유도무기 천마의 추적 터렛과 차체를 연결하는 슬립링 결합체 국산화 과제는 현재 해당부품을 전량 수입하고 있고 가격이 지속 인상되고 있어 동 과제가 국산화된다면 안정적인 부품 조달은 물론, 38억 원의 수입 대체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 또한, 방사청은 이날 우수 민간 벤처기업의 군수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2015년부터 시행해 온 국방벤처 지원사업도 13개 신규과제의 주관기업을 선정하였다.

    • 각 군과 개발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소요조사를 통해 도출된 ‘지정공모 과제(홀 효과를 이용한 전류센서 모듈 등 5개)’와 벤처기업 스스로 수행과제를 제기하는 ‘자유응모 과제(내충격 투명 경량 방탄유리 등 8개)’에 대하여 13개 벤처기업이 선정되었다.
    • 주관기업 선정 경쟁률은 3.9대 1로, 벤처기업들의 국방 분야 진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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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보도자료] 17년 핵심부품 국산화 과제 수행기업 확정.hwp (14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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