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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소형전술차량, 험로 극복 능력 탁월’소요군 호평 이어져…

담당부서
전투차량사업팀
작성일
2017.04.05 13:30:00
조회
1683
  • 방위사업청(청장 장명진, 이하 ‘방사청’)은 신형 소형전술차량을 올해 1월부터 일선 군부대에 배치하여 야전운용시험*을 진행 중이다.

    • 야전운용시험(FT : Field Test) : 개발/운용시험평가(DT/OT&E)를 통해 군 운용 적합성 판정을 받아 야전에 전력화한 초도물량을 대상으로 운용 상 제한사항을 식별·보완하여 후속 양산에 반영하기 위한 시험
  • 소형전술차량 야전운용시험(FT)은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육군 12사단, 해병 2사단 등 실제 야전부대에서 평가를 진행 중이다. 이후 방사청은 평가 결과에 따라 추가 요구사항을 보완해 올 후반기부터 후속 양산을 진행해 순차적으로 작전 배치한다.

  • 현재까지 평가를 진행한 결과 혹한의 환경과 산악지형의 험로 기동 등을 통해 기존 차량 대비 탁월한 성능을 입증하여 현지 부대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 소형전술차량은 우리 군의 노후된 K-131(민수형 ‘레토나’)과 K-311A1(5/4톤)을 대체하기 위한 신형 군용차량이다. 기존에는 보병 대대급까지 배치하여 운용해 왔으나 전력화가 완료되면 창군 이래 최초로 중대급까지 배치되어 전투력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 이 차량은 비포장 산악지형에서의 탁월한 기동성을 보유하였으며, 기존 차량 대비 우수한 민간 기술을 대거 적용해 개발하였다. 특히 자동 변속기 및 내비게이션, 후방카메라 등의 기능을 적용해 운전자 편의성도 크게 향상됐다.

  • 이번에 개발한 차종은 지휘용 2종(4인승/8인승), 기갑수색용, 포병 관측용, 정비용 등 기본 5종을 개발하였다. 이외에도 기본 차체를 활용하여 통신장비(TICN) 탑재차량과 유도무기(현궁) 탑재차량, 화생방 정찰차량 등 파생형을 추가 전력화 중이다.

  • 이처럼 범용성 있는 플랫폼을 갖추어 향후 개발하는 다양한 무기체계에 폭넓게 적용이 가능하며, 점진적인 성능 향상을 도모할 수 있다. 또한, 향후 이를 통한 개발 기간 단축 및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 아울러 신형 소형전술차량은 해외 유사장비 대비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나 세계 방산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방사청 기동화력부장(준장 엄동환)은 “소형전술차량은 기동부대의 전투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되며, 고용창출 등 국가경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 라고 말했다. <끝>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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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05 [보도자료] 소형전술차량 야전운용시험.hwp (773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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